2019년 2월 18일 오루로와 포토시를 연결하는 도로에서 버스 충돌 사고가 발생한 후 볼리비아 소방관 구조대가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19.02.1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볼리비아사고사망김경민 기자 "美만 쓰는 토마호크였다"…175명 폭사 이란 학교 공격 영상 '빼박 증거'日관방장관 "국가 비축유 방출 여부 아직 결정 안 했다"관련 기사'900억 신권' 수송기 추락 22명 사망…"돈 줍자" 수백명 우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