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8일 오루로와 포토시를 연결하는 도로에서 버스 충돌 사고가 발생한 후 볼리비아 소방관 구조대가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19.02.18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볼리비아사고사망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볼리비아 '악마의 협곡' 또 관광버스 추락…최소 3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