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1억6000만원 지면광고 계약 후 불가 통보받아사주 제프 베이조스 압력에 '우경화' 우려시민단체 코먼코즈가 워싱턴포스트(WP)에 게재하려던 머스크 해고 광고. 출처=코먼코즈관련 키워드머스크일론머스크테슬라미국트럼프트럼프시대백악관워싱턴포스트관련 기사뉴섬 주지사 "로봇 꽂힌 머스크, 中전기차 도와줘…시대의 큰 실망"테슬라 0.76% 상승-리비안 2.98%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스페이스X 상장 신청서 제출 소식에 테슬라 0.76% 상승종전협상 기대, 미증시 일제 랠리…나스닥 0.77%↑(상보)"그 월급 내가 줄게"…세계최고 부호 머스크, 美공항 마비에 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