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감축으로 H5N1 검사 및 대응 지연 통보 받아"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의 한 대형마트 매장에서 손님이 계란 한 판을 매대에서 들어 올리고 있다. 조류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미국에선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계란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2023.1.2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달걀조류독감조류인플루엔자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베네수 석유 끊기면 쿠바 경제 사망선고…정권붕괴 '카운트다운'트럼프, 경합주 노스캐롤라이나서 경제 성과 부각…"물가 최저"'자화자찬' 트럼프 대국민연설 혹평…"민심 못읽고 숫자도 다 틀려"트럼프 "물가·마약·이민 다 잡아"…최악 지지율에 대국민호소(종합)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곧 지명…금리 크게 낮출 인물"(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