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감축으로 H5N1 검사 및 대응 지연 통보 받아"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의 한 대형마트 매장에서 손님이 계란 한 판을 매대에서 들어 올리고 있다. 조류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미국에선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계란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2023.1.26.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달걀조류독감조류인플루엔자미국대선김예슬 기자 미 해군 무인정찰기 '트라이튼', 한반도 중부 내륙 5시간 비행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관련 기사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멕시코·EU, 상호관세 인하 합의…대미 의존도 축소 행보美·이란, 해상봉쇄 대치 속 말폭탄 주고받아…출구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