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카사 로사다 대통령 궁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 1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밀레이 아르헨 태통령리브라밈코인틴핵 위기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