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승인 없이 무제한적 권한 부여"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서 연설 중 춤을 추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일론 머스크미국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작년 한해 500대 부호 재산 3200조 불어…1위 머스크 270조 ↑'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그래도 민주당보단 트럼프"…머스크, 공화당 중간선거 자금지원머스크 "다시 돌아간다면 정부효율부 안 맡고 회사 챙겼을 것"[오늘 트럼프는] "맘다니 지지하는 유대인들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