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무원 중 3.3%만 신청…목표치는 5~1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무원 재택근무는 허용 않겠다. 사무실 안 오면 해고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사직공무원연방인사관리국해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북극 야심에 캐나다 경계 강화…국방비 8.5조 증액백악관 "셧다운 중 데이터 공백에 정확한 경제전망 어려워"셧다운 장기화에 美공무원들 '분통'…"트럼프 행정부 통제불능""트럼프 핵심 측근 백악관 부비서실장, 8개월 만에 사직""트럼프, 머스크가 도입한 '5가지 성과 이메일 보고' 정책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