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마약 소지 혐의 등으로 러시아 교도소에서 3년반째 복역 중 석방돼 워싱턴 백악관에 도착하는 마크 포겔을 환영하며 취재진을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고 수백만 명의 사람을 죽지 않게 하는 관계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도널드미국감축인원해고미국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그린란드 건들지 마라"…덴마크서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美법무부, 미네소타 주지사 등 '이민단속 방해' 혐의로 수사 착수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