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엄격한 조사 진행 예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레이큰 라일리 법안'(Laken Riley Act)에 서명하고 있다. 절도 관련 범죄로 기소된 서류 미비 이민자의 구금을 의무화하는 레이큰 라일리 법은 절도 혐의로 수배 중이던 베네수엘라 남성에 의해 살해된 22세 학생의 이름을 딴 법안이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미국갱단이민이주추방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멕시코, 트럼프와 통화 직후 '美 테러단체 지정' 갱단 무더기 체포'마두로가 수장' 美지목 마약카르텔…법무부 공소장 "실재 안해"마두로, 미국서 마약·테러 혐의 기소…맨해튼 연방법원 첫 출석 임박트럼프 "베네수 부통령 우리 뜻대로 하면 미군 주둔 안 해"美 CBS, 트럼프 눈치 봤나…'60분' 이민자 추방 꼭지 돌연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