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래리 엘리슨 오라클 창업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틱톡머스크X래리 엘리슨미국 국부펀드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EU, X에 '디지털 서비스법 위반' 2천억 과징금…틱톡은 조건부 면제머스크의 스페이스X, 신주발행·지분매각 논의…기업가치 550조머스크 틱톡 인수전 철수, 오라클·아마존·MS가 인수 후보(상보)미국 국부펀드 출범, 국부펀드가 틱톡 인수할 수도(상보)사우디 왕자도 틱톡 인수전 참전, 틱톡 몸값 치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