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어, 'USMCA' 원산지규정 재검토 시사·…캐·멕 진출 韓기업도 사정권해외의 美빅테크 규제에 강경대응…관세 기반 '보호무역' 구축 속도전 예고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국 무역대표부(USTR) 후보자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재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답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지명자가 6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재무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시대USTR그리어관세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관세에 유연성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상호주의"(종합)美 무역대표 후보 "우리 존재는 소비자 이상…생산자 나라 돼야"한미FTA 재협상 우려에…산업부 "모든 가능성 염두, 국익 최우선"'관세맨' 트럼프 경제 이끌 충성파…상무장관부터 AI 암호화폐 차르까지美, 中태양광 웨이퍼·폴리실리콘 관세 50%로…텅스텐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