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정헌법 '정교분리 원칙' 배치 논란될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연례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신앙기독교개신교관련 기사"이란 전쟁→예수 재림" 미는 트럼프 진영…강적 레오14세 만나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