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양혜림 디자이너폐허가 된 가자지구에서 휘날리고 있는 팔레스타인 국기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트럼프미국팔레스타인하마스중동이스라엘관련 기사'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트럼프, 네타냐후에 서안지구 정책 바꾸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