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남부로 피난을 갔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지난 달 2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합의에 따라 집으로 귀환하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스라엘가자팔레스타인네타냐후하마스국제법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