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부펀드를 설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중국이 파나마 운하에 개입하고 있는데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 폭탄멕시코캐나다중국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지난해 中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고'트럼프, 펜타닐 '대량살상무기' 지정…"어떤 폭탄보다 많이 죽여"멕시코, 韓·中 등 FTA 미체결국에 최대 50% 관세 폭탄(종합)트럼프 시대…미국 여행 떠나고 싶나요 [최종일의 월드 뷰]의료기기 업계도 피하지 못한 '관세 폭탄'…부담 적어도 대비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