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등 관세 완전히 이행되면 美성장률 반토막…캐나다·멕시코 경기침체모건스탠리, 미 인플레 향후 3~4개월 동안 0.3~0.6% 인상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2.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일(현지시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 온타리오주(州) 오타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25.02.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전쟁미국대선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베네수보다 살림살이 걱정"…마두로 체포에 냉랭한 美유권자들[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계엄·관세전쟁 치솟은 환율, 마지막 거래일 '역대 3위' 1439원에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