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요하지만 北과 선의의 협상 가능하다면 일시 중단 해롭지 않아""북한군 러시아 파병도 주요 쟁점으로 삼을 가능성 높아…北에 이익 없어"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북한프레드플라이츠도널드트럼프한미연합훈련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