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에서 외교 이르기까지 전임자 정책에 날카로운 비난"4년 전과 달리 '전임자' 바이든 참석…불편한 표정으로 자리 지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가 20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초등 통일교육도 'QR 시대'…통일교육원, 참여형 교재 전국 배포'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관련 기사이스라엘 국방 "이란 실세 라리자니 사망"…하메네이 후 최고위급'얼음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 진단…트럼프 "치료기간도 근무""내 사정 봐줘야 동맹"…더 거세진 트럼프식 '거래 외교'신세계, 국내최대 AI 데이터센터 짓는다…美트럼프 행정부 수출 1호"호르무즈 해협 긴장 최고조, 장기전 불가피…트럼프 위기"-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