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에서 외교 이르기까지 전임자 정책에 날카로운 비난"4년 전과 달리 '전임자' 바이든 참석…불편한 표정으로 자리 지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여사가 20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코스피 5000 돌파에 靑 "특별한 입장 없어, 담담하다""李정부 출범 7개월여 만에"…코스피 '꿈의 오천피' 달성'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트럼프 외압에 다보스 대담 행사 무산"트럼프 "나 암살하면 이란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