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러 축 무너뜨리고 역내 평화 번영 열 것이라 확신""인질 돌려받고 가자지구 이스라엘 위협되지 않도록 기대"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베냐민 네타냐후도널드 트럼프미국이스라엘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백악관 "이란, 800명 처형 중단…군사적 대응 살아 있어"(종합)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백악관 "트럼프, 이란에 경고 메시지…800명 처형 중단"'AI 조작 이미지' 중독된 트럼프…"현실왜곡·관심끌기 최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