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팀 나서 사퇴 압박…공석 20여개 'MAGA 1기' 사람들 물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취임 하루를 앞두고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MAGA 대선 승리 축하 집회서 "우리는 워싱턴의 실패하고 부패한 정치 기득권과 행정부의 군림을 끝내겠다"고 말하고 있다. 2025.01,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트럼프취임미국정치국무부미국대선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베네수 임시 대통령의 '마두로색' 지우기…측근 장관직에서 해임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베네수 임시대통령 "석유법 개정 추진"…美기업 투자 길닦기트럼프·베네수 임시대통령 통화…"상호이익 얻을 의제 논의""파월 수사, 트럼프 충성파 검사 단독행동"…美재무도 얼굴 굳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