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그린란드·파나마 운하 소유욕…'팽창주의 예고'중국 대한 견제라지만…"미국의 친구만 잃을 것" 우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부친이 매입하겠다는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방문했다. 2025.01.07.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22일(현지시간) 카잔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담 중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4.10.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 취임트럼프 신제국주의트럼프 미국 우선주의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