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 부분인 '슈퍼헤비' 순조롭게 포획돼스타십 차세대 모델 선보였지만 교신 끊겨16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달·화성 탐사 우주선 '스타십'의 7번째 시험비행에 나섰다. 이번에 주요 목표로 계획했던 위성 배치 임무에는 실패했지만 '젓가락 팔' 장비를 이용한 대형 로켓 회수에는 또 다시 성공했다. 사진은 스타십의 1단 부분인 '슈페헤비'를 성공적으로 포획한 모습. 2025.01.16/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스페이스x스타십일론머스크슈퍼헤비스타십7차관련 기사계속되는 '스페이스X' 상장 호재…미래에셋증권우, 사상 최고가[핫종목]NH證 "세아베스틸지주, '스페이스X'와 성장… 목표가 29.5%↑""화성 가기 전 스페이스X 상장"…4천억 투자한 이 회사도 '로켓랠리'[종목현미경]"스페이스X '역대급 IPO' 주관사 경쟁…모건스탠리 유력"[김화진 칼럼] 머스크의 경쟁자는 머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