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스타십' 7차 시험비행 실패…발사체 회수에는 성공

1단 부분인 '슈퍼헤비' 순조롭게 포획돼
스타십 차세대 모델 선보였지만 교신 끊겨

16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달·화성 탐사 우주선 '스타십'의 7번째 시험비행에 나섰다. 이번에 주요 목표로 계획했던 위성 배치 임무에는 실패했지만 '젓가락 팔' 장비를 이용한 대형 로켓 회수에는 또 다시 성공했다. 사진은 스타십의 1단 부분인 '슈페헤비'를 성공적으로 포획한 모습. 2025.01.16/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16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달·화성 탐사 우주선 '스타십'의 7번째 시험비행에 나섰다. 이번에 주요 목표로 계획했던 위성 배치 임무에는 실패했지만 '젓가락 팔' 장비를 이용한 대형 로켓 회수에는 또 다시 성공했다. 사진은 스타십의 1단 부분인 '슈페헤비'를 성공적으로 포획한 모습. 2025.01.16/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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