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장관 지명자 "최우선 과제는 전투력과 살상력"

"군화에 먼지 묻은 사람에게 지휘권 넘겨야 할 때…변화 이끌 사람 필요"
성폭행 혐의에 대해선 "언론들의 비방 캠페인" 반박

14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장관 지명자인 피트 헤그세스에 대한 상원 청문회가 열렸다.ⓒ AFP=뉴스1
14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장관 지명자인 피트 헤그세스에 대한 상원 청문회가 열렸다.ⓒ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