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미국 LA 맨데빌 계곡에서 소방관들이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방이 온통 핑크빛인 것은 소방 당국이 화재 지연제인 '포스 체크'를 대량 살포했기 때문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1일(현지시간) 미국 LA 맨데빌 계곡의 한 주택 계단과 우편함이 분홍색으로 물들어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1일(현지시간) 미국 LA 맨데빌 계곡에 있는 한 주택이 온통 핑크빛이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2일(현지시간) LA 맨데빌 계곡 한 주택가에 분홍색으로 변한 차량이 주차돼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포스 체크를 살포하고 있는 모습. BBC 화면 갈무리11일 캘리포니아주 엔시노 힐스에서 소방 헬기가 포크 체크를 뿌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LA 카운티를 휩쓸고 있는 여러 건의 동시다발적인 화재 중 하나인 팰리세이즈 화재 현장에서 12일 한 소방관이 불길을 진화하려 안감힘을 쓰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11일 화재 현장에서 소방 대원들이 잔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01,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LA 산불핑크빛난연제박형기 기자 "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스페이스X IPO 금액 750억달러, 6월 말 상장"-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