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명 실종되고 건물 9300채 넘게 파괴…사망자·실종자 늘어날 듯당국, 주방위군·죄수까지 투입해 산불 진압·치안 유지에 주력11일 (현지시간) 팰리세이즈 파이어가 발생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엔치노의 언덕에서 화염이 솟아 오르고 있다. 202.01,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9일(현지시간) 산불로 초토화된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위성사진. 사진은 막사르 테크놀로지스 제공. 2025.01.0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10일(현지시간) 이튼 산불의 영향을 받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앨터디나에서 주 방위군이 한 차량 운전자와 대화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 산불로스앤젤레스 산불LA 산불산불관련 기사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성탄 앞두고 대형 폭풍우 강타…美 LA 일대에 '비상사태' 선포트럼프 "좌파 보스턴서 월드컵 안 할 수도"…LA에도 올림픽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