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토로 편입하겠다는 트럼프 발언에 동조길 의원, 극우 성향 뉴스 블로그 운영하다 정계 입문미국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 건물을 배경으로 브랜던 길 하원의원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30세에 공화당 최연소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2024.11.1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공화당브랜던길트럼프영토확장파나마그린란드캐나다권진영 기자 '전처 살해' 60대 구속 심사 출석…범행 동기 등 '묵묵부답'"숨만 쉬어도 비용이 늘어나요"…고환율에 우는 유학생·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