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대선 전복 혐의 관련 보고서 일부만 공개하기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파나마 운하와 그린란드를 미국의 영향력 아래 두기 위해 군대 투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스미스특검미국기밀유출백악관관련 기사트럼프 '머그샷' 찍게한 사건도 소멸…'조지아 사건' 공소유지포기"바이든 당선 인증하면 겁쟁이"…트럼프, 의사당 폭동 직전 펜스 압박길어지는 트럼프의 '정적 명단'…미국도 정치보복 악순환 빠지나국힘 "우리 국민 수갑·쇠사슬 묶여…'비서실장 핫라인' 어디 갔나"(종합)장동혁 "한미회담 가시적 성과 없어" 美대사대리 "동맹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