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미국으로 오는 수백만 명 막아야…명칭 변경 적절"멕시코만이 갖는 경제성도 고려한 듯…정유 및 천연가스 시설 절반 위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멕시코멕시코만미국대선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삼성중공업, '코랄 노르트' 진수식…"매년 FLNG 1~2기 확보"[뉴스1 PICK]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월드컵의 해, 실감나네"…FIFA 오리지널 트로피 한국 찾았다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