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6만여 가구 정전 피해, 리치먼드시 펌프 고장으로 단수최대 30cm 적설량 "28년 만에 가장 많은 눈", 초중고 이틀연속 휴교6일(현지시간) 눈 폭풍이 강타한 미국 워싱턴DC에서 한 보행자가 미 국회의사당 앞 건물이 멀리 보이는 길을 건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6일 워싱턴 DC에서 한 남성이 노스 캐피톨 스트리트를 따라 눈을 치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겨울 눈 폭풍으로 연방 정부 관공서와 학교가 문을 닫은 6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보행자들이 내셔널몰을 따라 걷고 있습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버지니아눈폭풍폭설미국대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美 눈폭풍 강타 13명 숨져…100만가구 정전·항공기 1만편 취소美 절반 덮친 '역대급' 겨울폭풍…88만 가구 정전·20개주 '비상사태'美동남부 거대 겨울 폭풍 강타…13만 가구 정전·항공기 4000편 결항美중·동부 25일까지 눈폭풍…'미국인 절반' 폭설·한파 영향권미국에 10년만에 최대 폭설 예상…수백만 명 교통 마비·정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