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팀 조직명도 '글로벌 포용성 팀'으로 변경미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 앞에 로고 간판이 세워져 있다. 2014.12.3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맥도날드미국다양성연방대법원관련 기사'DEI 폐지' 트럼프에 반기…스타벅스 CEO "다양성은 사업 핵심""안 사면 트럼프 광기 멈출 수 있다"…미국산 불매운동 각국 확산BBQ, 유타 주 '사우스 솔트레이크 시티점' 오픈…美 31개주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