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의 '국경 개방', 이슬람 세력 테러 및 폭력 범죄로 이어져"40세 남성 용의자 軍출신 시민권자…테슬라 트럭 폭발 건과는 별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클럽에서 열린 새해 전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1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새해맞이 행사 중 트럭을 몰고 군중을 향해 돌진해 사람들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후 사만다 맥거번이 꽃다발을 보안 장벽에 묶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뉴올리언스 트럭 돌진 사건 용의자 샴수드 딘 자바르가 2013년 11월 미국 루이지애나주 포트 존슨(구 포트 폴크)의 제82공수여단 제1여단 전투팀에서 근무할 당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1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의 프렌치 쿼터에서 픽업트럭이 군중 속으로 돌진한 후 버번 스트리트에 잔해가 남아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1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트럼프 호텔의 입구에 주차된 테슬라 사이버 트럭이 폭발해 불길에 휩싸여 있다. 2025.0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뉴올리언스테슬라일론머스크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