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억제·핵작전 지침' 완성 이후 진전사항 점검 예정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가 11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ncg미국한미바이든트럼프정윤영 기자 렌털 약정 기간 늘리자 폐기 손실 '뚝'…月 요금 낮추고 고객 록인[단독] '2300만원' K-헬스케어 로봇, IFA 찍고 유럽 공략…英·獨 진출관련 기사美 새 핵전략, '전술핵' 아닌 '핵사용 문턱' 낮추기?…韓엔 더 나은 시나리오한미일 등 41개국 "장거리 미사일 24시간 전 사전 통보하라"(종합)美전술핵 배치 검토설에 野 "모든 선택지 검토" 與 "안보 선동""한국, 나토 핵기획그룹 사례 참고해 한미 NCG 고도화해야"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