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억제·핵작전 지침' 완성 이후 진전사항 점검 예정핵협의그룹(NCG) 공동대표인 조창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과 비핀 나랑 미 국방부 우주정책차관보가 11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에서 한미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7.12/뉴스1관련 키워드ncg미국한미바이든트럼프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北 "美 핵잠 한반도 전개는 핵대결 고착"…'대응조치' 경고"한국이 재래식 방위 주도"…한미 NCG 공동성명에 첫 명기(종합)韓 "재래식 방위 주도"·美 "확장억제 공약 재확인"…NCG 회의 개최한미, 대북정책 논의 정례회의 검토…美 대북정책 명문화 본격화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