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숙자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 앤젤레스의 도로 위에서 잠을 자고 있다. 2023.11.23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노숙자 18% 증가권영미 기자 원유 아닌 모든 물자 부족 시대…韓 쓰레기봉투,日 투석용 튜브 '비상''엡스타인과 놀아난 게 괘씸?'…워런 버핏, 게이츠재단 기부 중단 시사관련 기사트럼프 "워싱턴 D.C. 노숙자 즉시 퇴거"…폭력 범죄 감소에도 '강경 대응''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노숙자 강력 단속…"거리 되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