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간 예정된 임무로 6월에 ISS 방문했지만 아직도 귀환 못해귀환 지연으로 인한 우려에 "우린 잘 지내니 걱정 마라" 일축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비행사 돈 페팃(왼쪽)과 수니타 윌리엄스가 산타 모자를 쓴 모습.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인스타그램 게시물 갈무리)관련 키워드ISS국제우주정거장나사항공우주국크리스마스산타 모자관련 기사스페이스X 우주선 탄 비행사 4명 ISS 합류…7인체제 복귀美나사 '엄마' 비행사, 3살 딸 대신 애착 인형 데리고 우주로달 탐사 NASA 우주 비행사들, 아이폰으로 우주 찍는다22년 만의 최강 태양폭풍 접근…美 "GPS 혼란 우려""우주서 김치, 쌀밥 그리웠다"…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