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향력 경고…"미국 지도자, 주권국가 영토반환 이례적 요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본토를 깊숙이 타격할 수 있는 미국산 장거리 미사일 사용을 승인한 것이 북한의 군인을 불러들인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12.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파나마신기림 기자 美 국방부 군사 전문지 '성조기' 개편…AP 뉴스 공급 중단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 달…470만 계정 사라졌다관련 기사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파나마 정부 "미군과 파나마운하 보호 합동 군사훈련 시작""美 '베네수 연계' 러 국적 유조선 압류…英 영해 향할 듯"(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