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강제매각법 발효 앞두고 시행중단 가처분 신청 걸어성조기와 오성홍기 앞의 틱톡. 2024.04.24 ⓒ AFP=뉴스1 ⓒ News1 박재하기자관련 키워드틱톡트럼프중국바이트댄스관련 기사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4월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가시화…中 "지속 소통 중"(종합)"트럼프-시진핑, 4월 베이징 회담서 '무역 휴전' 1년 연장 전망"미증시 혼조 마감, 인텔은 17% 이상 폭락(상보)미·중, 틱톡 미국 사업 분리 최종 합의…"알고리즘 美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