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힘을 통한 평화 위해 계속 싸울 것, 미국 최우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특별 임무 대통령 특사에 임명한 리처드 그레넬 전 국가정보국(DNI) 국장 직무대행. 지난 7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州) 밀워키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15~18일)에 앞서 무대에 서 있다. 2024.07.14/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레넬트럼프시대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백악관 "트럼프, 이란에 경고 메시지…800명 처형 중단"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