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범, 군대 내 동성애 등 39명 대상 사면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2024.12.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시대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바이든 당선 인증하면 겁쟁이"…트럼프, 의사당 폭동 직전 펜스 압박트럼프의 노골적 언론 탄압…"날 계속 비판하면 방송 면허 취소"[뉴스1 PICK]취임 100일 트럼프, "역대 최고" 자화자찬트럼프 "자동서명기계 사용한 바이든 선제적 사면은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