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지명된 헤그세스부터 복지부 장관 케네디 주니어 등전문가들 "기득권에 막대기 찔러…인사 요건은 충성·충성·충성"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5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의원들과 회동을 한 뒤 부인 제니퍼 라우셰와 떠나고 있다. 2024.12.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하며 사퇴한 무소속 후보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8.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 2기 행정부트럼프 2기 인사트럼프 공화당 충성심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트럼프 눈엣가시' 볼턴 "美, 베네수 야권 배제는 중대한 실수"'정치 격변 美·기술 장악 中'…美컨설팅사 꼽은 올해 10대 리스크2시간 서서 50개 성심 답변…'정중함' 빛난 트럼프 측근 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