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여사와 같이 찍힌 사진으로 상품 광고1병에 28만 원 넘어…과거에도 자기 이름 걸고 다양한 상품 판매8일(현지시간) 트럼프 SNS에 게재된 신상 향수 광고 갈무리. 질 바이든 여사가 트럼프 쪽을 바라보는 사진을 싣고 "당신의 적도 거부할 수 없는 향수"라는 문구를 넣었다. (출처 : 트럼프 트루스소셜) 2024.12.09/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당선인이 출시한 향수 '파이트 파이트 파이트'의 구매 페이지.2024.12.08/관련 키워드도널드트럼프미국정치향수파이트파이트파이트권진영 기자 '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조사…귀국 즉시 압색 이어 소환(종합2보)'강선우 1억 공천 헌금' 김경 귀국…압수수색 후 경찰 조사(종합)관련 기사"이게 진짜 보수였지"…美 Z세대, 레이건 그리며 이것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