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보좌관에 왈츠·주유엔 대사 스터파닉 내정게이츠 자리 공석까지 사실상 공화 217·민주 215석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에서 벚꽃이 핀 모습. 2024.03.1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미국 연방 하원의원 선거트럼프 정부 인사 차출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