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중요한 책임의 무게 실감"…마약 단속 경험 부재로 '의외성 지명' 평가트럼프 정부 출범 전부터 '흔들'…국방장관도 교체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마약단속국(DEA) 수장으로 지명했던 채드 크로니스터 미국 플로리다주 힐스브로 카운티 보안관이 3일(현지시간) 자진 사퇴했다. (출처=위키피디아)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채드 크로니스터마약단속국도널드 트럼프미국대선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