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앙골라 루안다의 국립 노예 박물관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바이든류정민 특파원 '무역의 무기화' 트럼프는 장난 수준…"中 30년간 600건 치밀"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