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일자리가 너무 많다"며 현직 공무원 신원 공개"연방 직원들에게 공포와 두려움 심는 전략"…전형적 사이버불링17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대선 최대 경합지인 펜실베이니아주 폴솜에서 열린 타운홀 형식의 행사에 참석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0.1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머스크가 4명의 공직자들을 저격하며 올린 엑스(SNS) 게시글 갈무리. 2024.11.27/관련 키워드일론머스크DOGE정부효율부공무원일자리사이버불링권진영 기자 추락사고로 발목 골절 뒤 폐색전증 사망…法 "업무상 재해 인정"'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재판 본격 시작관련 기사머스크, 독일 극우정당 주의회 선거 승리 공개 축하…"잘됐다"'머스크 머니' 美중간선거 본격 투입…격전지 공화당 11억 쾌척트럼프,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최대 5만弗 투자…또 이해충돌 논란트럼프의 새 '입'은 누구?…레빗 사임에 후임 경쟁 본격화'1조달러 사나이' 머스크…스페이스X 상장에 세계 첫 조만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