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일자리가 너무 많다"며 현직 공무원 신원 공개"연방 직원들에게 공포와 두려움 심는 전략"…전형적 사이버불링17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대선 최대 경합지인 펜실베이니아주 폴솜에서 열린 타운홀 형식의 행사에 참석해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0.17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머스크가 4명의 공직자들을 저격하며 올린 엑스(SNS) 게시글 갈무리. 2024.11.27/관련 키워드일론머스크DOGE정부효율부공무원일자리사이버불링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스타링크로 이란 시민들 인터넷 복구…트럼프 "머스크와 논의"테슬라, 2025년 전기차 판매 8% 감소한 164만대…中BYD에 1위 내줘'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머스크 정부효율부 주장 '지출절감' 대부분 허위…오히려 늘어"트럼프 복귀 1년, 갈라진 '마가'…美우선순위 연대 뒤흔든 '5대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