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 카메라 무료 교체 방식으로 리콜 진행9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센터에서 열린 '2017 시카고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엘란트라GT(국내명 신형 i30)가 전시돼 있다. (현대차 제공) 2017.2.10/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 미국 리콜현대차 후방 카메라조소영 기자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김병기 "쏟아지는 빗속 우산 밖에 있겠다…제명당할지언정 못 떠나"관련 기사현대차·기아 중국서 48만대 리콜…테슬라는 120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