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내달 2일까지 기각 신청서 제출", 오는 26일 선고도 연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5월13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형사 법원에서 열린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재판에 출석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2024.05.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시대성추문입막음스토미대니얼스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