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러시아발 허위 정보 재확산시켜친푸틴 인사 "우리 여자친구"라며 러시아 요원이라 부르기도털시 개버드 하원의원이 민주당 소속이었던 2020년 2월 뉴햄프셔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0.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털시 개버드 전 하원의원이 자신의 SNS에 올린 우크라이나 관련 영상 메시지 갈무리. 2022.03.13/관련 키워드털시개버드미국정보국장트럼프시대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