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시진핑 양자 회담 예정…결과 기대감 크진 않아트럼프 아-태 및 외교 정책, 남미서 中 영향력 키울 수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우드사이드 인근의 파이롤리 에스테이트에서 APEC 정상회의 중 1년 만에 회담을 마친 뒤 산책을 하고 있다. 2023.1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APECG20김예슬 기자 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뒷조사…법집행기관 사유화 심각"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