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시진핑 양자 회담 예정…결과 기대감 크진 않아트럼프 아-태 및 외교 정책, 남미서 中 영향력 키울 수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우드사이드 인근의 파이롤리 에스테이트에서 APEC 정상회의 중 1년 만에 회담을 마친 뒤 산책을 하고 있다. 2023.1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APECG20김예슬 기자 동해 실종 해군兵 수색 12시간째…야간수색 전환·北 회신 없어(종합2보)통일부, 北에 동해 실종 해군 장병 수색·송환 협조 요청관련 기사트럼프, 대형트럭 배출가스 규제 푼다…바이든 환경정책 또 후퇴美국무, '안티파 대응 회의'에 60여개국 초청…"우릴 왜?" 당혹美FBI, 조지아주 부정선거 수사 박차…중간선거앞 음모론 재점화뼈아팠던 대선토론 2년 된 날…바이든 "트럼프 패배자" 맹폭美민주 잠룡 이매뉴얼 "트럼프, 이란에 거래의 기술 호되게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