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생각 바꿀 수 있지만 일단은 루비오로 정한 듯"중국·이란에 강경한 외교정책 '매파'…"우크라전 조속 결론 나야"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국무장관마르코 루비오관련 기사이란, 월드컵 일주일 남기고 멕시코 비자 발급…미국 비자는 아직"트럼프와 함께 중국 간 美CEO들, 빈손 귀국?…보잉 계약은 기대 이하""美, 알리바바 등 中 10개사에 엔비디아 H200 판매 허용""美 공군 C-17, 베이징 착륙…트럼프 방중 선행 물자 운송 관측"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