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생각 바꿀 수 있지만 일단은 루비오로 정한 듯"중국·이란에 강경한 외교정책 '매파'…"우크라전 조속 결론 나야"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국무장관마르코 루비오관련 기사젠슨 황 큰 산 넘었지만, 정치권 반발이라는 또다른 산 넘어야대륙아주, 美현지서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초청 간담회 연다러, 푸틴-라브로프 불화설 일축…크렘린궁 "외무장관직 지속"헝가리 미러 회담, 美국무가 준비…"측근 나섰던 알래스카 참사 탓"여기자 지목해 질문받고는…트럼프 "말하는 걸 보고싶었어 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