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생각 바꿀 수 있지만 일단은 루비오로 정한 듯"중국·이란에 강경한 외교정책 '매파'…"우크라전 조속 결론 나야"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국무장관마르코 루비오관련 기사"美 공군 C-17, 베이징 착륙…트럼프 방중 선행 물자 운송 관측"첫 미국인 교황까지 건드린 트럼프…"보수 가톨릭 표심 흔들린다"트럼프 "중동 여러 국가서 수천명 대피 중 진행 중"트럼프 "이란 측 협상 방식 불만…군사력 사용할 수도"(종합)트럼프 "가자 지원 모금행사에 한국 참여…美 100억달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