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생각 바꿀 수 있지만 일단은 루비오로 정한 듯"중국·이란에 강경한 외교정책 '매파'…"우크라전 조속 결론 나야"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국무장관마르코 루비오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에 추가 공습? 무엇이든 가능하다"트럼프 "러·우 11~12월 회담"…이란 추가 공습엔 "무엇이든 가능"(종합)美, '이란 금융 지원' 쿠바 국영은행 BICSA 자산동결·거래제한 제재"평화상 불발에 불만?"…트럼프, SNS에 노벨상 비난 게시글 공유'ICC 전 판사' 필라이 노벨상…美 "재판소 운영 마비시킬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