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생각 바꿀 수 있지만 일단은 루비오로 정한 듯"중국·이란에 강경한 외교정책 '매파'…"우크라전 조속 결론 나야"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국무장관마르코 루비오관련 기사"이란전 수렁 빠진 트럼프, 참모들에 분노…욕설 쓰며 소리쳐"美, 재외공관에 '美 AI 무기화' 우려 대응 지시…"소버린 AI는 낭비"美매체 "트럼프, 차기 주자 밴스 낙점…루비오 언급 더는 안해"이란, 월드컵 일주일 남기고 멕시코 비자 발급…미국 비자는 아직"트럼프와 함께 중국 간 美CEO들, 빈손 귀국?…보잉 계약은 기대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