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부부, 트럼프 때문에 친구 여럿 잃어"대중적 영향은 계속될 듯…"아동 관련 문제 목소리 낼 것"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딸 이방카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가 6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트럼프의 당선 행사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1.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대통령이방카고문백악관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그린란드 건들지 마라"…덴마크서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