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대변인 "팬데믹 역풍 보지 않았느냐, 美 다르지 않아"트럼프 당선인 백악관 초청 일정 현재 미정, 일정 잡히는 대로 공유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의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평화롭고 질서 있는 정권 이양을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2024.10.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트럼프해리스백악관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