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대변인 "팬데믹 역풍 보지 않았느냐, 美 다르지 않아"트럼프 당선인 백악관 초청 일정 현재 미정, 일정 잡히는 대로 공유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의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평화롭고 질서 있는 정권 이양을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2024.10.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트럼프해리스백악관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美상원, 가상자산 '클래리티법' 부결…민주 "트럼프 이해충돌"트럼프 "2년 전 암살 미수에 민주당 음모"…상세근거는 제시 안해국제기구 "美민주주의 지표 50년 만에 최저…韓은 상승세 반전"'JFK 조카' 보건장관 "삼촌도 현 민주당 못알아 볼 것" 트럼프 두둔헌터 바이든, 밈코인 만들어 트럼프 도발…"대선승리시 일부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