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대변인 "팬데믹 역풍 보지 않았느냐, 美 다르지 않아"트럼프 당선인 백악관 초청 일정 현재 미정, 일정 잡히는 대로 공유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의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에게 "평화롭고 질서 있는 정권 이양을 보장하겠다"라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 2024.10.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트럼프해리스백악관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욕설·횡설수설 늘어"…80세 트럼프 인지능력 저하 논란 재점화[美중간선거 D-2]목사·교사가 트럼프 텃밭 흔든다…상원 7곳서 결판트럼프 "부정선거 제보자에 100만 달러 포상금"트럼프, 플로리다서 중간선거 사전투표…"2020년 대선도 승리" 또 주장80세 트럼프, 지원유세 위해 지구 한 바퀴 날았다…4만4000㎞ 강행군